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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246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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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양쪽 측면이 다 이해가 됩니다. 예산을 절감하고자 최저가 단가를 요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실 것이고 다만 지금 연수구 공공마스크 시설을 우리가 큰 예산을 들여서 마련을 해놓고 여기에 지금 또 다 취약계층으로 고령자 두분, 한부모가정 한분, 장애인 열분 이분들을 고용을 해놓고 월급도 못 주는 상황이 되면 안 될 것 같은데 지금 더군다나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마스크가 이제 의무화가 아닐 것 같단 말이에요. 이런 상황에 앞으로 이거를 운영해 나갈지에 대한 저는 걱정이 좀 커요.

시설을 만들 때도 예산이 많이 들어서 사실은 의회에서 여기에 대해서 많은 걱정과 우려 그리고 제지도 하는 와중에 어렵게 만들어놓고 그래서 고용을 13명을 해 놨는데 이분들을 이제 어떻게 하냐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연수구청에서 구입을 할 때는 연수구 공공마스크 시설에서 우선 구매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