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예, 저희가 특히나 APEC을 앞두고 있어 가지고, 경주시나 시 외곽지 어디든 저희가 주요 관광지가 경주 전체가 있기 때문에 시가지하고 인접한 지역이나 어떤 미관상으로 좀 필요하다는 지역은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가지고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지난 저희가 업무 보고나 이런 부분에서 가림막도 저희가 일반 저렇게 철제 가림막을 하는 게 좋은 것이냐, 아니면 좀 도시 미관을 조금 경주의 특징을 살리는 가림막에 좀 효과가 있는 그런 걸 하느냐에 대해서 한번 연구가 좀 필요하지 않나, 해외 도시 사례도 지난번에 제가 도시공원과에도 한번 보여드린 적이 있습니다. 공사를 하는 데 가렸을 때 어떤 숲처럼 보이는 효과를 보이는 가림막도 있었고요.
그림 같은 걸 넣어 가지고 경주에, 예전에 경주의 상징물이 되는 그림은 우리 주요 관공서 공사를 할 때는 하지만 일반 공사에는 대부분 보면 그냥 누가 봐도 공사 현장으로밖에 안 보이는 가림막을 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저희가 이제 관광의 1번지고 문화도시로서 이런 부분에 좀 더 시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