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지난번에 행감 때 지적했던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 일자리 관련해가지고 제가 지적을 드렸어요. 일자리창출과에 작년 2021년도 예산이 35억원 중에서 청년들의 예산은 청년취업콘서트 그다음에 청년운영위원회 수당 그다음에 청년네트워크 운영해가지고 3천만원이 전부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향해야 될 것은 지금 청년들의 일자리 마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것에 대한 부분들을 일자리정책과에서 중점적으로 5월부터는 확대를 해서 지원을 하는 것에 노력을 하셔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감사에도 이렇게 지적이 되었으니까.
그리고 그다음에 국가에서도 우리 국군장병들에 대해서, 제대 장병들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게 전국적으로 26조원이 편성된 것을 제가 기획재정부의 자료를 보고우리 연수구도 제대하는 청년들에게 군대를 간 청년들은 공부를 하다가 중단해 갔거나 아니면 제대를 하거나 했기 때문에 사회와 단절이 돼 있잖아요. 그 청년들이 제대를 하고 사회로 복귀할 때 무언가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것을 우리 구에서 지원해 주었으면 어떨까하는 차원에서 그때 말씀을 드렸을 때 전 과장님께서도 흔쾌히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 검토를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8대가 6월에 마지막이긴 하지만 이런 부분은 청년들의 정책에 대한 거 그리고 우리 복귀 제대 장병들.
군에서 정말 2년이 넘게 사회와 단절되고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한 우리 청년들에게는 이렇게 지원을 하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아까 조례도 제정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