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정태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굳이 건설과에 대한 질의라기보다는 전부서 공통사항이거든요. 461쪽, 지적사항으로 “사업 공사 등 계약 후 낙찰잔액 추가공사 부분에 재편성하여 지출하는 경우 시급성을 판단하여 신중하게 사용하기 바람” 했는데 추진계획이나 향후 계획의 경우는 “신중하게 사용하겠음”으로 되거든요. 그런데 특별히 제가 도시관리국 관련해서 말씀드리는 건 아무래도 공사라든지 더 연관성이 더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요.
시급성 판단기준이 있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문제에 대한 질문을 그냥 그 문제로 답변한 것처럼 되어 버리니까. 그리고 463쪽, 매장문화재 관련해서도 “보호 마련을 마련하겠음” 그랬는데 어떻게 마련을 할 건지 거기에 대한 기준이 조금 아직까지 검토 중인지는 모르겠는데 있었으면 기재를 해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말씀드리면 462쪽, 지하보도 환경개선 필요성에 관해서 추진계획을 잘 세워주셨는데요. 구청장 연두방문 시에 연수1동 주민들 민원이 나왔던 사항이고, 여기 답변에서도 매년 1회 하기로 되어 있는데 분기별로 하는 게 더 좋지 않겠느냐 그런 게 나왔거든요. 그걸 감안해서 다시 계획을 세울 때 같이 좀 검토해 주실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