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1회 제문화도시위원회2025-06-23

이진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 넓은 방내 들판에 그 도로변에 꽃길 자연스럽게 쫙 만들어 놓으면은 그게 포토 이래, 요즘은 SNS에 뜨게 되면 굉장히 많이 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그러면 유달리 최근에 경주 시내에서도 이 건천이나 서면 쪽으로 식당이 유명해가 많이 오더라고요, 예? 그게 자연스레 그 주민들 좋잖아요.

알게 모르게, 고기도 괜찮지만 또 알게 모르게 이쪽에 건천, 서면 쪽으로 이렇게 좀 알려진 식당이나 이런 게 많이 있기 때문에, 제가 예를 들자면 무산중학교에서 앞으로 쫙 달려가 방내뜰 지나서 이쪽에 모량 쪽으로 나오잖아요. 몇 번 가보니 굉장히 벌판이 좋데요. 그리고 평길이고.

그리고 주변에 논도 많고 거기다가 예를 들어가 자연스레 그 꽃길 조성을 잘해 놓고 걷고 싶은 길, 쉽게 생각하면 이쪽 박목월 생가부터 해서 무산중·고등학교, 무산 중·고등학교도 옛날에 그 올림픽 종목 은메달리스트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걸 잘 만들면 그 옆으로 건천, 저 뭡니까, 운동장도 있기도 해서 큰 돈 안 들이고도 건천을 굉장히 걷고 싶고, 오고 싶어 하는 그런 명소로 만들어서 알게 모르게 오시는 분들이 이 건천 쪽에 있는 많은 고깃집이나 알려진 식당을 많이 찾기도 하면 지역 주민들도 소득도 올리기도 하고 했고. 말씀드린 김에 한 가지 더, 제가 최근에 안 가봤는데 용명사 탑을 자주 갑니다.

근데 그 옆에 처음에는 그 뭡니까, 동경이 마을 만들었잖아요, 맞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