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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1회 제문화도시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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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에 조금 전에 다른 질의하신 이제 주민자치센터의 이 수강도 일반적인 거 하지 마시고 건천만의 준 서경주 박물관대학 비슷하게 좀 문화 유적 관계된 강사를 데려가, 그럼 건천읍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에도 이 건천을 중심으로 한 서경주 지역의 여러 가지 신라 역사에 관한 그런 요즘 인문학 강좌를 좀 만드셔 가지고, 굉장히 인기 좋을 겁니다. 거기다가 아까 말씀하신 그 뭡니까, 그 금척 거기서 또 이렇게 박목월 생가 걸어서 그리 가다 보면 또 방내리 쪽 가고 방내리에서 단석산 넘어가면 그쪽 나오고, 소재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많이 좀 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지금 기존에 있는 단석산, 오봉산 쪽에 있는 걸 주차장 건립은 지난번에 감사 지적을 했는데 그것도 실제 그 산행할 수 있는 코스 개발을 좀 건천이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그래서 읍사무소 내에서 할 수 있으면 하고, 그게 본청 부서와 해서 그런 걸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근래에 뭐, 신경주 쪽에 이주되는 사람이 많잖아요. 엄밀히 따지면 인구 수로 따지면 더 많지만 그래도 사상이나 인문학 쪽은 건천읍사무소가 중심이 돼야 됩니다.

거기 아무리 아파트 단지 많이 들어오더라도 그분들이 필요하면 저, 뭡니까? 토요일, 일요일날 같은 때 이 건천 읍내로 와서 여러 가지 뭐, 그런 좋은 인문학 답사코스라든가 강좌도 듣기도 하고 또 산 가서 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했으면 싶은데 뭐, 읍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