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2만 7천 명이 있고 아까 이런 사업도 이제 고성환 위원장님도 이야기를 했듯이 어떻게 홍보를 하냐, 그런데 익산 같은 데 가면 청년 시청이라고 있잖아요. 그래서 일목요연하게 청년들이 거기 가서 컨설팅도 하고 정책도 다 알 수가 있는데 잘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이번에 지금 아크로웨딩홀 때문에 시에서 여러 가지를 이렇게 하려고 이렇게 용역도 하려고 하는데 차라리 저는 그런 데다가 청년 시청 같은 걸 만들어서 좀 진취적이고 청년들이 거기 와서 컨설팅도 받고 이런 걸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다음에 도시재생을 했는데 건물이 굉장히 이렇게 많이 안 쓰이고 좀 그런 데가 많이 있잖아요, 건물만 지어놓고. 그런 데 하나를 잡아서 청년들 건물로 해가지고 아예 거기에 가서 모든 걸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그런 걸 하나 좀 일자리경제과에서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