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이상욱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예.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옛날 건축물에 자재나 기법을 볼 때는 건축물 수명을 본 위원 혼자 생각으로는 50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원도심에 있는 건축물들을 보게 되면 아주 오래 한 60년대 준공이 된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60년대 지나서 70년대, 80년대 돼서 우리 동구가 원도심이 호황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도시는 순환을 해야 됩니다. 도시는 순환을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북항재개발이나 KTX 지하철도화나 여러 가지에 대한 부분들을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가 한번씩 돌아가면서 순환을 해야 되는데 지금2026년도에는 원도심이 다시 재탄생할 수 있는 이런 기반시설들이나 여건들을 만들어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원도심에 대한 생활권계획이나 또 그리고 해양수도에 대한 부분들이나 이런 부분들에 모든 인프라들을 구축하는 그런 단계가 부산시를 견인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 또 원도심의 노후된, 낙후된 부분들을 그 생활권을 활력을 주고 그리고 그 부분에 만족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예. 29페이지 보게 되면 금방 그 말을 이어가겠습니다.
해양수도 혁신정책을 구체화 하기 위한 도시공간 실행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개별 사업 중심의 대응을 넘어 미래 공간구조, 혁신거점, 생활권 도시, 그리고 Blue-Green Network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도시공간 실행전략을 마련한다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