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부분에서도 그 일각의 외지의 관광객들은 서경주라는 그 지명 때문에 오히려 경주에 대한 혼선을 야기시키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보문 지역으로 이동하려는 사람이 서경주IC가 이것도 경주인가 싶어서 들어오다 보면 오히려 거리가 더 멀게 들어오는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그 의도 자체가 과연 서경주라고 하는 의미가, 좀 전에 이제 읍장님 말씀하신 거기에는 의미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과연 생산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본 위원은 심히 좀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이제 읍장님의 견해를 한번 들어보는 겁니다. 또 만약에 읍장님의 견해가 그러시다고 하면 이것도 집행부에 한번 건의도 한번, 재논의도 해 볼 만한 그런 논제이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해 봤는 겁니다. 우리 박광호 우리 위원장님도 맨 이제 지역구이시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들도 좀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한번 해 봤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