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그러게 하여튼 너무 고생많아서 아주 플래그십한 우리 과장님 많은 뇌피셜도 있을 건데 지난번에는 일모도원이라고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먼데 지금은 조금 날은 저물어도 갈 길은 또 있는 것 같이 조금 서광은 보입니다. 하여튼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 또 의회도 마지막 이렇게 상임위원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접인춘풍임기추상하는 우리 의회하고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그간 고생 많았고 thank you for this time입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성심성의껏 질의와 답변을 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6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22년 4월 6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금일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