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최대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우리 동장님들 우리 상임위원회가 이제 8대로 2018년도에 의회가 개회되고 이번 의회가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인데 동도 제가 볼 때는 마지막이죠.
전체 동이 안 왔고 4개 동 예산이 있는 동장님들 제가 볼 때는 동에서 계신 분들이 대민에 제일 선봉에 있잖아요. 나름대로 그린라이트하게 판단하실 부분도 많고 그렇죠? 하여튼 너무 고생 많습니다.
유연천리래상회라고 인연이 있으면 또다시 백리가 떨어져도 만난다고 합니다. 더 좋은 인연으로 자치도시위원회 모든 분들이 소중한 인연 간직하겠습니다. 불교에 함경에 보면 나무로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고 하여튼 조금 동에 미흡한 부분이라든지 여타 하면서 그런 부분은 나름 의회의 입장을 역지사지로 헤아려 주시고 거듭 또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thank you for all this time. 고생 많았습니다. 더더욱 성공하는 우리 동장님들 기대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장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안에 대한 심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