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을자치과를 끝으로 교육문화자치국에 대한 1회 추경은 마무리가 됩니다. 아울러 우리 상임위원회가 오늘로써 마지막, 임기는 6월 말까지만 더 이상 상임위가 열리는 날은 없을 겁니다.
교육문화자치국은 마지막 시간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우리 돌이켜보면 지난 4년간 나름대로 18년 7월 1일 출범할 때 모멘텀을 갖고 게임체인지를 해 보겠다고 해서 나름대로 플랜을 갖고 했는데 좀 아쉽고 또 아, 이런 부분은 미안한감도 있고, 여러 가지 만감이 교체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주신 우리 집행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또 많은 뇌피셜, 지피셜 이런 것 때문에 한편 그린라이트로 해야 하는데 이게 쉽게 얘기해서 가스라이팅이라는 느낌이 들 때도 있었어요. 그런 부분을 집행부에서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심철보 국장님께서는 36년간 시에도 계시고 연수구 발전에 큰 힘을 공직자로써 하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제2의 인생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 번 건승을 기원 드리겠습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더더욱 건승을 빌겠습니다.
여민유지하시고 운외창천 하는 우리 마을자치과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마을자치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랜 시간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신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제8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22년 4월 7일 오전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금일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