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하나만 더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작은도서관 운영 보시고 좀 장단점을 보시고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송도국제도서관 관련해서 저희가 주신 자료에 따르면 물가상승으로 인한 추가공사비 반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누가 봐도 당연히 추가공사가 예상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송도지역의 특수성, 외장재 변경, 물가상승으로 인한 추가공사비, 조경비용, 부대시설, 시설부대비 상승 이 중에 시설부대비, 물가상승은 제가 이해하거든요? 그런데 설계단계부터 우리가 주문할 때 송도지역의 특수성은 매립지역으로 파이를 박아야 하는 건 당연한 건데 이걸 반영을 안 했다는 게 의아하거든요? 그리고 외장재 변경도 외장재가 방화기준에 따라서 사용불가해서 준불연자재로 대체한다는 데 국내법이라는데 이게 저희가 설계공모 나갈 때 이런 기본 지침은 다 나가게 되어 있거든요.
과장님이 부서에 오신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 당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그 당시에 이걸 준비한 건축과나 아니면 이걸 준비했던 부서에서는 저는 이것은 업무를 제대로, 업무태만 했다고 생각을 해요. 당연히 그걸 감안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을 적시하지 않고 지침 나갈 때, 이런 부분 안하고 반영 안했다는 게 제가 좀 이해가 안 되거든요. 다들 건축 관련 된 전문가들이신데 기본적으로 송도지역 누구나 주민들도 건축에 대해서 지식이 많이 없으신 일반인들도 송도지역 갯벌 때문에 파이를 박아야 되는 걸 많이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 건축비에 1%에서 3% 정도 올라간다. 이런 부분이 이제 반영되고 한다는 게 좀 이해가 안 돼요. 일부로 예산 금액에 맞추려고 했는지, 지난번 상임위 때도 제가 이 부분은 말씀드린 거거든요.
자재비 오른 건 어쩔 수 없죠. 그렇지만 법적인 사항을 이렇게 2가지를 빼고 갔다는 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예산을 추가로 세우는 게 1억원, 2억원이 아니고 수십억원이 소요되는데 아까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산확보는 지금 다 구비로 해야 하잖아요.
추가되는 금액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