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최은영 의원 발언
위원 25년 예산을 24년 말에 확보를 했었는데 이게 더 많이 올렸다가 다 삭감이 되고 56.3억이 됐습니다, 그죠? 그 이후에 사업대상지가 바뀝니다. 본래는 부산역, 광안리, 부산시청으로 말하자면 설계를 했다가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으로 사업대상지가 바뀌고 그러면서 다대포해수욕장 일원 실시설계가 이루어집니다.
저는 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통 뭘 하면 일단은 공모전을 개최해서 어떤 공공디자인을 만든다고 친다면 당연히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를 먼저 봐야지만, 이게 1∼2억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디에나 적용되게끔 만드는 것도 아니라고 본다면 대상지 먼저 선정하고 그다음에 그 대상지의 어떤 특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맞게끔 디자인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이게 거꾸로 되어 있고 그사이에 예산은, 그러면 이 대상지와 상관없이 예산은 또 56억 사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죠? 56억이나 확보를 했었습니다.
아마 이 당시에 시의회의 굉장한 질타가 있었을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짧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