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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강승주 의원 발언

338회 제3본회의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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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사실은 이런 부산도시공사 이렇게 공기업을 볼 때 공기업은 결국에는 사기업하고는 다르잖아요. 꼭 이익을 많이 내야 된다든지 적자는, 부채는 어느 정도 관리만 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결국에는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역할이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이렇게 순이익이 많이 발생하면 직원들 성과급도 좀 주시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5페이지에 보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 공공 역할을 강화하셨다, 저는 이런 부분이 조금 강조되어야 되지 않나, 좀 더 중요하지 않나 아무래도 공기업의 입장에서는 이런 공적인 그런 역할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시비라든지 국비라든지 국채라든지 이런 게 막 투입이 되어야 할 만큼 부채가 관리가 안 되는 상황이 되거나 하는 건 물론 지양해야겠지만 그래서 지금 보면 이제 지역 건설산업과의 상호 발전 도모라는 제목으로 지역의 하도급, 자재, 장비 우선 사용을 상시 권장한다.

적용 사업장을 확대한다. 이렇게 하면서 목표를 지역의 하도급률을 83%, 지역 자재 사용률을 65%, 지역 장비 사용률을 90.2% 이렇게 지금 목표를 잡고 계신 것 같은데 이런 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이게 결국에는 부산도시공사가 사실은 토지보상법이라든지 아니면 뭐 도시개발법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토지를 강제로 수용할 수 있고 이런 권한을 국가로부터 부여받은 대신에 그 지역에 환원하기 위한 그런 작업을 하시는 거는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목표가 이 정도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지역의 이런 하도급 업체라든지 지역 장비 사용이라든지 지역 자재라든지?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