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동네 들어오고, 여기 자료 25페이지에 보면 클린 황리단길 보행안전 개선사업 해 가지고 실적이 나와 있는데요. 최근에 우리가 2017년, 18년 이후부터 황리단길이 뜨면서부터 용리단길 문제가 굉장히 이게 전국에서 핫한 거리인데 여기 보행안전사업 해가 좋은 일 하는데 지금 이쪽이 황리단길 쪽이 효자비 같으면 문화유산과에서 하고 또 이래 뭐, 황남 이쪽은 대릉원도 사적공원관리과 그다음 이게 산재되어 있거든요. 황리단길 문제로 이렇게 들여다봐도 이게 어떤 때는 보면 사적공원관리 소관인지 황남동 소관인지 헷갈립니다.
딱 한 가지 저희들이 이제 우리 존경하는 박광호 위원장, 우리 문화도시위원들이 감사를 한다 그러면 이래 보통 전화 상으로 이렇게 혹시 감사 하면 개선되면 좋겠다, 들어오는 게 황리단길에 그 주차 문제 있잖아요, 그죠? 뭐, 다른 거는 잘 하고 조금 전에 그 남부교회에서는 일요일날 교회인들이 나와서 그쪽 정리해 주는 거 보기 좋은데 딱 마음에 걸리는 게 그 돌담길 따라서 천마총 바로 옆에 그 무슨 식당입니까? 바로 천마총 옆에 도솔마을부터 숭혜전까지 거리가 한 100m 넘죠?
거기 주말에 이중주차 때문에 굉장히 여러분도 민원도 들어올 거고 우리도 감사하면서 이게 어느 과 문제인지 몰라도 이거는 황남동장님이 주체적으로 판단하셔서 관련 과에 협의하셔서요. 뭐, 어떤 사람들은 차 없는 거리 하지만 막상 그걸 평일에 차 없는 거리 해 버리면 거기 사는 상인도 있지만 또 주거민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 저희들이 봐도 뭐, 이래 묵시적으로 일방통행길인데 주말에 이중주차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 도솔마을에서 숭혜전까지 한 200m 거리가 이중주차인데 그러면 그거를 해결할 것인가, 어떤 사람 얘기로는 황리단길에 뭐, 상인들끼리 뭐, 돈 한 1만 원씩 내가 자체 하면 이런 얘기 나오는데 마침 이 자료를 이래 보면 우리가 왕경조성과에 고도보존사업해가 매년 돈이 1억 나가요.
그 돈이 한 6 대 4로 갈라 가지고 한 6,000만 원 정도면 마을해설사업 해가 10년째 계속 뭐, 모 교수 가서 여기 사람 안 되니까 다른 데 뭐, 강의해가 사실은 저희들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도 뭐, 저도 보니까 황리단길 복판에 화장실 옆에 마을해설사 부스가 있습니다만 이런 거는 아마 황오, 황남동장이 주체적으로 시장님 건의해서 관련 사적관리과, 그리고 또 왕경조성과 다 협의해서, 저는 최소한 고도보존, 왕경조성과에서 1년에 1억 나가면서도 그 돈에 대해서 차라리 마을해설사도 중요하지만 자체적으로 그 뭡니까, 거기에 양성되는 주민들이 일당을 받고 최소한 좀 주요 요지에 주말이라도 교통정리 서비스 봉사 있잖아요. 그런 쪽으로 한번 협의를 한번 해 보세요 왜냐하면 해설사 하시는 분이 어떻게 할지는 모르지만 그게 상당히 숫자도 많고 또 해설하면 해설수당이 나가잖아요.
그런데 정작 황남, 황리단길에 해설을 듣고 싶어하는 것보다는 거기에 있는 주요 요지에 그분들이 봉사, 어차피 봉사고 수당이 나가면 최소한 주차 문제는 조금 하시는 게 낫지 않나, 그렇게 해서 그런 문제를 잘 좀 정리하셔가 서로 과별로 다 다르지만 이거는 황남동에 동장님이 주체적으로 해서 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