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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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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폭넓게 수행을 해 봤고 활성화를 시키거나 그런 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 하기 때문에 저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요. 다만 상임위에서 이 예산이 삭감이 되었으니 이거에 대한 설득이 필요한 거잖아요, 결론은. 그런 면에서는 좀 더 어려움이 있겠지만 내일 월요일에 이제 예결위잖아요.

계수조정하기 때문에 진짜 좋은 사업이고 그렇다면 다른 위원님들도 마음을 돌릴 수 있게 그런 부분을 그냥 항의하고 회장님들 전화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전화주시는 건 달게 받아요. 그치만 진짜 상가 사장님들 그리고 경제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부서에서 이런 부분 때문에 진짜 해야 된다는 논리를 좀 더 강하게 위원님들께 설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위원님들 개개인한테 이런 거니까 해 주십사 이렇게 할 수도 없는 사항이고 부서에서 좀 더 노력이 필요하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상가 회장님들이나 소상공인, 장애업자분들의 그런 일반적인 내용 때문에 해 드리겠다는 게 아니라 저는 처음부터 소상공인 지원에 관련돼서 12시까지 영업제한을 철폐해야 된다, 해제해야 된다.

이런 주장을 계속해왔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심각한 위기에 지금 들어있어요, 대출로 생활하시고. 다른 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일반인들도.

그치만 대한민국 경제에서 소상공인들이 주저앉게 되면 대한민국 경제의 어쨌든 30% 이상이 소상공인이거든요. 그분들이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으로 지원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면에선 여러 면에서 또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적극 찬성을 하고요.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들도 설득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과장님.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