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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4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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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제 저뿐만 아니라 송도지역구인 조민경 위원도 좀 우려를 표했던 게 예산안을 하는 데에는 공감을 하는데 송도관리단에서 하게 되면 송도지역에다 하니까 지금 송도관리단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장소 부분 저희 같은 경우는 장소에 적절성 부분에 대해서 조금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 자체가 모양새라든가 이런 거를 지금 제시해 주는 게 과연 지역사회에 전반적인 환경적으로 고려하면 청량산 주변이나 이런 부분에 적합한 그리고 관련된 좀 아까 이제 우리 단장님께서 설명하셨을 때 종교계의 요청도 있었다고 하면 우리 사찰들이나 이런 것들이 연계돼 있는 그런 쪽에 하는 게 맞다고 저희는 보이는 거고 두 번째, 이제 그게 아니고 꼭 송도 쪽에다가 해야 되겠다고 하면 꼭 지금 요청한 봉축탑 이런 게 아니라 석가탄신일을 상징할 수 있었던 게 그동안 무엇이었냐, 문화적으로. 연등이었다는 거죠.

항상 불교에서 석탄일 맞아가지고 거리에다가 연등을 설치했었잖아요. 그거를 그 정도는 우리 주민들도 문화적인 측면으로 바라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저번에 이제 트리를 해 줬을 때도 종교색을 빼기 위해서 십자가라든가 이런 걸 다 빼고 우리가 했던 것처럼 트리가 이제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교회를 다니든 불교를 다니든 다른 종교를 갖고 무교든 집에다가 트리는 하잖아요, 문화적인 거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근데 일반 국민 눈높이에서 보면 우리 불교 문화로 접근을 해 보면 연등 부분이 바람직하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딱 우리가 예산 자체를 계획서를 봉축탑이라고 해서 요청해서 와 버리니까 예산을 해 주긴 해 줘야 되는데 형평성상 해 주긴 해 줘야 되는데 목적을 완전히 정해 놓고 해버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려를 해서해야 되는 거 아니냐.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