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정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설치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 같은 경우 큰 이견은 없는데요. 접근을 종교적 차원에서 형평성 맞추는 걸로 가시기보다는 저는 이제 크리스마스 같은 경우는 이제 많이 자본주의화가 돼 버렸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상업 자본주의시대에 마케팅 수단으로서 지금 크리스마스가 돼 있는 것처럼 꼭 불교라는 그리고 기독교라는 이런 하나의 추상적이고 어떻게 보면 관념적인 종교에 맞추지 말고 이거로 인해서 우리 지역경제가 얼마나 살아날 수 있는지 그리고 이제 지역구민들이 어느 정도의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는지 그런 차원에서 접근을 하신다면 굳이 종교라는 개념은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굳이 기독교, 불교가 아니더라도 특히 이제 우리 연수구 같은 경우는 다양한 다종교가 있다 보니 굳이 우리가 또 무슬림들이 하는 라마단이라든지 그런 것도 우리 같은 경우에 하나의 관광 상품으로도 할 수 있는 여지가 된다면 그것도 추진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