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그 우리 동막근린공원이 2009년도에 리모델링해서 2010년도에 리모델링 사업이 준공이 된 사업이에요. 이게 굉장히 오래된 저기인데 지금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이 수목생육에 부적합한 토양으로 인해서 다 지금 죽는다 그랬잖아요, 염분기가 있어서?
그랬으면 지금 왜 그 전에 이런 거가 다 있었을 텐데 그거 그렇게 안 하고서 계속 지금까지 이렇게 해왔는지는 이해가 안 가네요. 그리고 또 어쨌든 사실은 저도 민원을 받은 적이 있어요. 바닥이 우물우물 거려가지고 넘어져가지고 다쳤다는 사람도 있었고 거기가 좀 너무 컴컴하니 불 좀 환하게 해 달라 이렇게 해서 과에다가 얘기해서 또 이렇게 불을 환하게 해서 좀 해 드리고 이런 것도 있었지만 동네 사람들이 여기는요, 가장 저녁에 운동하러 나오고 이 공원이 유일한 여기 공원이에요.
그런데 굉장히 많은 민원들도 사실은 이렇게 들어오고 했지만 이거를 그렇게 시급하고 이렇게 했던 사항 자체를 동료 위원들도 계속 얘기를 했지만 이거를 갖고서 지금 이렇게 해서 올라와 갖고 했다는 거는 조금 진짜 과에 무슨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