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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박희용 의원 발언

338회 제1본회의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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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장님 제가 왜 이걸 여쭤보는가 하면 저도 부산진구에서 구의원을 제가 8년 했고요. 지금 시의원 4년, 또 12년을 내가 늘 동천을 지켜봤습니다. 지켜봤는데 지금 용호만하고 저희들 동천 쪽하고는 약간 지형적인 부분은 조금 다르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저희들 MBR공법이 비용도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고요. 두 번째 적으로는 뭐 비슷하다고 해도 제가 봐서는 약간의 지형적으로 좀 차이는 난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저희들 동천 같은 경우는 지금도 수많은 예산이, 엄청난 예산이 투입이 되었습니다.

변화된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실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영광도서도 제가 하수구 맨홀을 들고 제가 지하까지 계속 내려가 봤어요. 내려가서 보고 전체적으로 했을 때 실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저희들 동천 쪽으로 저희들 물이 갔을 때 상당히 엉망인 부분이에요. 지금 동천 쪽도 수많은 공법을 통해서 개선을 한다고 했는데도 지금 뭐 동물도 폐사도 되고 상당히 문제점이 많고요.

그다음에 본 위원이 보는 관점은 용호만 같은 경우도 저희들 준설 부분이 저는 완벽하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다음에 저희들 동천 같은 경우도 준설이 현실적으로 할 수도 없는 구조라고 저는 보여지고 있거든요. 저희들 동천의 일부분을 준설을 한다고 해도 미미한 부분이라고 저는 보여지고 있는 부분인데 현실적으로 저희들, 아까 실장님 말씀대로 재생수를 흘려보냈을 때 저희들 용호만에 악취나 이런 부분이 감소가 되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그다음에 저희들 재생수가 MBR공법으로 했을 때 저희들 용호만에 현실적으로 그 효과가 없을 때는 플랜B도 저는 준비를 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지금 남구 같은 경우는 남부하수처리장 있는 쪽은 재생수를 사용할 만한 데가 저는 많지는 않다고 보여져요. 그다음에 공단이 있다든지 이렇게 되는 것 같으면 저희들 재생수를 활용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플랜B도 저는 준비를 해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