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 화력발전소 반대대책위. 오용태 전 위원장님. 지금 그분이 어디 계시냐면 이제 끝났을 것 같습니다.
군산시청에 지금 계세요. 국정기획위원회. 아시죠?
이재명 대통령 인수위가 없어서 새로 발족한 국정기획위원회. 국회의원님들 거기에 소속돼 있는 분과, 지금 군산시청에 오셔서 전라북도 내의 현안들에 대해서 집단 민원 이런 거에 대해서 접수를 받고 상담을 하고 지금 하고 있어요. 거기에 오늘 아침 새벽에 새벽밥을 드시고 가셨어.
제가 다 자료 만들어 드렸고 국정기획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는 질의응답서까지 싹 만들어서 자료까지 한 보따리 해 가지고 가셨어요. 누가 해야 돼요, 이거? 자기 생활을 포기하고 지금 주민들은 이렇게 뛰고 계신다.
예? 뭐 하고 계시는지 나 참 모르겠는데 1번으로 접수해서 이 화력발전에 대해서 이러이러하고 이러이러하고 지금까지 제가 설명했던 내용, 주민의 대표성도 없는 사람들이 여기에 마치 주민의 대표인 양 사인했고 이걸 도에서 시에서 다 수용했고 법으로 문제가 분명히 있는 건데 여기까지 추진했고. 시민들이 나서서 지금 거기 가 계세요.
제가 오늘 지금 거기를 가야 되는데 저를 참석해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 이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에 있겠다고 하고 저희 정책지원관님을 보냈습니다, 제가. 대신. 부족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거기에 우리 지역구 의원이신 윤준병 의원님도 지금 와 계세요. 이런 일을 누가 해야 되냐고. 시장님은 알고 계실까요?
주민들은 정읍을 지탱하고 정읍의 주인인 정읍 시민들은 자기 생활을 포기하고 저렇게 하고 있어요. 제발, 제발! 여러분들 여기서 퇴직하시고 정읍 떠날 거예요?
여기서 사실 거잖아. 깨끗한 도시 만들 수 있도록 정말이지 심도 있게 고민 좀 해 주시라. 특별위원회니까 제가 기본적으로 목소리가 크다 보니까 막 이렇게 하는데 이게 계속적으로 시간이 이렇게 진행이 늦게 되고 뭔가 우리 시가 조치가 안 되면 저도 결정하겠습니다.
특별조사위원회 해서 증인까지 다 추가해서 퇴직하신 오선익 국장부터 박종일 국장부터 다 불러들여서 선서하고 내가 검찰에 고발조치까지 내가 해버리려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서 잘해 주시라. 겁박하는 거 아닙니다. 해 주시라.
다시 한번 부탁드려요. 꼭 빨리 해 주시라.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