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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박희용 의원 발언

338회 제3본회의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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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희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9대 의회 때도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저희들도, 집행부도 고민을 했었고 또 의회에서도 많이 고민을 해서 심의·의결이 되었다고 보여지고 그다음에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 타 시도에도 또 서울이나 세종이나 인천, 충남 여러 군데에서 광역에서도, 지금 부산이 저는 좀 늦었다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서 여성플라자가 다른 타 시도에도 존치를 하고 있고 저희들이 조금 늦었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성플라자가 큰 컨셉을 가지고 또 진행을 되었으면 좋겠다고 보여지고요.

그래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부산에 여성플라자의 존재 이유를 좀 보여야 된다.” 이렇게 좀 제안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들도 여성가족과장님을 또 역임을 하시다 보니까 국장님이 저희들 첫 업무보고인데도 크게, 직원분들 서포트를 받지만 또 많이 도움받지 않고 답변을 잘해주셔서 저희들이 ‘여성가족국은 많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을 하셨지만, 말씀을 드렸지만 의회의 심의·의결권을 또 존중을 해줬으면 좋겠고요.

지금은 이제는 할 것이냐, 말 것이냐는 저는 그 기간은 다 지나갔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사업의 연속성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또 다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