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전에 환경부서 쪽에 악취 민원 실태를 자료를 파악을 해 본 적이 있어요. 수년 동안 우리가 악취로 인해서 시민들이 고통을 많이 받았고 지난 민선 7기 때는 악취와의 전쟁까지 선포하고 그랬잖아요. 그 뒤로 여러 노력들을 해서 그런지 민원 수가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어요.
특히 올해 상반기 부분에서는 작년도에 비해서 제 느낌으로는 작년에 상반기가, 작년 대비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그런 건 이제 고무적으로 보는데 그것이 실제 악취가 저감돼서 그런 건지? 둔감해지고 반응이 없으니까 줄어드는, 신고를 안 하는 건지?
그건 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는 있고. 여기에 더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금 전에 얘기했던 바이오, 그린바이오를 접목해서 악취를 줄이는 데 노력을 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좋은 제품들 많이 생산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