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며칠 전에 비가 왔을 때 한번 돌아봤어요. 그랬더니 상인분들이 가로등이 좀 약하다, 어디 비가 샌다, 전기가 누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해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비가 올 시기, 또 비가 그쳤을 때 상황을 봐서 비가 올 때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점검을 한번 해서 비가 그치고 나면 수리를 해야 될 공간이 어디인지? 이런 것들을 한번 파악하기 위해서 현장점검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 또 아까 아케이드 시설이나 이런 걸 위해서 사전에 지금 조사를 했다고 그랬으니까 그 구간은 어디인지?
상인들이 그걸 정확하니 알고, 그럴 때는 어느 정도 시간을 기다려주면 보수하거나 수리하는 그런 게 있으니까 그런 정보를 좀 상인들한테 미리 인지할 수 있게끔 홍보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갈 때마다 이거 물 샙니다. 내일모레 한 달 두 달 후에 공사가 가능한데 이거 자꾸 민원 넣는 것도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느 구간은 어떤 공사를 하고 어느 구간은 점검해서 수리하고 이렇게 해서 상인회하고도 얘기를 하셔가지고 상인분들이 그걸 인지하고 있다가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