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실질적으로 솔직하게 얘기를 한번 해보시면 연지시장을 확실하게 어떤 방법으로든 변화를 줄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은 있으십니까, 우리 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본 위원이 지금 재선의원이고 2018년도부터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를 쭉 보니 2016년도, 2017년도 전부 다 한 해만 빼고 연지시장에 대한 전문가 자문이라고 하는 예산들을 매년 세워서 나갔어요. 그러면 연지시장 발전에 대한 전문가라는, 지금까지 해왔던 전문가들은 도대체 뭡니까? 많은 돈은 아니에요.
그분들한테 네 분씩 선정해서 계속했어요. 어떤 자문을 받았으며 어떤 결과물을 가지고 왔었냐, 지금까지? 없어요.
이건 뭐 제가 질타하거나 그러는 게 아니라 업무보고니까 새로 오신 과장님이시고 우리 팀장님 오신 지 지금 4개월 되셨다고 하는데 그 전 팀장님들도 열심히 하셨겠죠. 이 연지시장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셨겠지만 매년, 지금 우리 국장님 연지시장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고 있는 내용에는 용역을 한 적은 없다라고 하지만 먹거리타운 조성사업이라고 해서 3천만 원 들여서 용역한 적도 있습니다. 의원이 돼 가지고 얼마 안 돼서 했습니다.
그때 말이 많았죠. 고추시장 쪽에는 어떤 걸 해야 될 것이며 그 뒤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복합돼 가지고 청년 관련된 데 거기가 들어갔고 또 그 뒤에 점포 얻어서 해외 음식 가지고 축제도 하고 했었어요. 여러 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했었다는 얘기죠.
용역을 안 한 건 아닙니다. 단지 용역의 목적이 그냥 연지시장을 먹거리타운으로 한번 조성해 볼까요라고 해서 목을 그렇게 가지고 용역을 했다는 거고, 지금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종합적인 개발계획을 가지고 검토하겠다라는 얘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