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충분히 고려해 주셔서 우리 직원 선생님들이 우리 정읍시청을 천직으로 알고 정년 때까지 계실 수 있도록, 그래서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정읍시에 봉사하고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온당한 그런 과장님의 일이다, 하니까 과장님이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이게 가능할까 하는 이야기예요. 가능할까, 다른 지자체에서는 과연 이 일을 우리 직원 선생님들을 위해서 하고 있는지 없는지 제가 조사는 안 해 봤어요.
그러나 내실 있는 후생복지제도 운영이라는 이런 단어가 나오길래 제가 이제 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우리 직원 선생님들의 후생복지를 위해서 혹여 어디 여기 보니까 콘도가 나오고 하던데 콘도나 이런 것을 휴양림 시설이 있는 곳에 콘도나 이런 걸 좀 뭐라고 합니까? 그걸 임대를 한다고 그러나요, 뭐 분양을 한다고 그러나요?
분양, 예를 들어서 분양을 한 10개, 20개 정도 해서 우리 지금 정직원 선생님하고 공무직하고 한 1,700명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