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국어 발전이나 국어 진흥이란 조례안의 취지는 국어 올바른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서 이 조례안이 발의됐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연수구는 송도는 국제도시라는 그런 특성이 있고 또 우리 원도심에는 4단지 가면 정말 여기가 외국인가 동남아로 왔나 싶을 정도로 옥외광고물조차도 한글 표시가 없는 집이 상당히 많은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관공서는 우리 올바른 국어를 기본 공통으로 쓰겠지만 특히 지금 문제가 되는 거는 청소년들 신조어들로 인해서 많은 우리 국어가 많이 훼손돼 갖고 있는 실정이란 말이죠.
근데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좀 올바른 국어 쓰는 걸로 장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제 이 기회를 통해서 4단지에 가면 주로 몰려있는 분들이 중고매매센터에 외국인들 몽골인인가 그런 분들이 지금 많이 와 있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가 속칭 함박마을이라 그러죠, 속칭이 아니라 함박마을이라 그러는데 근데 이제 거기에 가보면 정말 이런 거는 좀 적극적으로 우리가 이런 기회를 통해서 이 조례안이 시행되면 그걸 적극적으로, 물론 한국말 가르치는 거는 기관이 다르지만 저길 해야 되겠지만 이거를 정말 권고를 해서라도 이런 기회를 통해서 다른 부서와 소통을 해가지고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이제 물론 우리 가장 많이 지금 현재 이 사업을 하는 중에서 이 발의가 되기 전에도, 이 조례안이 나오기 전에도 했던 거는 어디를 통해서 제일 많이 장려를 했었나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