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보니까 93억, 금년에 93억을 더 챙겨오겠다, 1.6% 증액을 시키겠다고 했는데 저는 좀 아쉽고요. 좀 더 많은 예산을 확보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에서 부단한 노력을 해야 된다. 정말 잠 안 자고 고민을 해야 된다, 누구를 어떻게 섭외를 해서 정읍만이라도 타 지자체에 비교해서 더 앞서는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서 그래야 우리 시민들에게 좀 더 많은 예산을 쓸 수 있는 기틀이 되기 때문에 좀 그 부분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하는 부탁과 함께 아까 인구 정책, 이 정책도 좀 팀의 인원을 늘려서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됩니다.
지금 정읍이 소멸 도시 지금 몇 번째 안에 들어가고 있잖아요, 전라북도 내에서도. 저는 참 아쉬워요, 그런 부분이. 그래서 때로는 우리가 뭔가 획기적인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그 이면에는 정읍·고창·부안이 상생을 해야 된다. 서로 소통해서 모든 사업은 정읍·고창·부안의 한가운데다가 점을 찍어놓고 접근하기 가장 좋은 위치에 서로 상생의 정치를 해야 살아남지, 그렇지 않고 우리 정읍은 그렇지 않습니까? 흔히들 뭐 내장산 찾고 하지만 정작 정읍은 몰라요, 내장산은 알아도.
허나 정읍은 산촌도 아니고 평야 지대도 아니고 어정쩡한 도시다, 어정쩡한 도시. 그러다 보니 호텔 하나 변변치 않게 있지도 않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주위에서들 오고 싶어도 오지 않는다.
엊그제 내장 가서 밥을 먹는데 없어요, 사람이 없어요. 인근 순창 강천산이나 고창 선운산만도 못 해요. 우리 실장님, 어차피 내장산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3미(味) 아시죠, 3미(味)?
정읍 한우, 정읍 쌍화차, 내장산 산채비빔밥,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