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송우현 의원 발언
보통 8시간이나 하루 묵는 분들이 그렇게 가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저희 관광 콘텐츠를 저희가 조금 더 개발을 하는 게 시급한 게 지금 이렇게 크루즈 관광객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이 주변에서 그리고 부산시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거리들을 많이 만들어줘야 되는데 저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지금 주신 의견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부산시 내의 관광 콘텐츠나 이런 것들을 계속 개발을 해주고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도 지역 격차를 좀 줄여 달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동부 상권과 그리고 서부 상권이 차이 나는 그런 부분들 그리고 원도심에도 보면 각 지역마다 특색이 다 틀린데 그런 특색을 살려서 저희가 관광 콘텐츠를 많이 개발해 드려야지 그런 분들이 조금 더 부산에 많이 들어오실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관광공사 사장님도 계시고 국장님도 계시니까 같이 이런 것들을 개발하시는 데 좀 주력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