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중간?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돈이 있어야 살림살이를 할 거 아닙니까? 정읍시 살림살이를, 그렇죠?
인구가 있어야 살림살이를 하죠. 예산이 인구 비례, 뭐 땅, 토지, 이런저런 것에 의해서 예산이 내려옴에 있어서 인구가 자꾸 감소하고 국가예산을 챙겨오지 못하면 사업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하고 싶은 사업도. 그래서 우리 기획예산실에 우리 정원이 좀 부족하면 시장님한테라도 말씀드려서 좀 늘려주시라 해서 인구정책이나 국가예산, 국가예산은 2명이면 저는 아주 적은 수라고 봐요.
좀 대다수 서울에 가서 활동도 좀 하고 할 수 있는 방안도 좀 만들어서 시장님이 주시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정말 늘 해봅니다. 늘 자나 깨나 진짜 합니다, 자나 깨나. 그래서 타 지자체보다도 더 많은 예산을 가져다가 단체장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 하시면 될 거 아니에요.
근데 돈이 와야 하지. 이미 5월에 다 국가예산 끝났다고 하는데 나중에 한들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