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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8회 제1본회의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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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만약 이용객들이 일부 인지 관광지 위주로 이용을 하고 있는 걸로 저는 이제 예측을 하는데요. 주로 이제 해운대나 광안리 그리고 태종대, 최근에 추가된 건 기장 지역이 이제 포함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제 관광, 부산패스의 본래 목적은 관광객의 이동을 확대하는 정책 효과는 다소 제한적일 수 있다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저의 지역구는 강서입니다. 그래서 강서 지역구는 가덕도를, 가덕도뿐만 아니라 낙동생태관광지가 있고요. 그리고 명지에도 저희가 강과 바다가 합류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충분히 관광, 해양관광과 관련된 여러 가지 카테고리를 마련해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서부산 관광자원을 비짓부산패스와 연계해서 관광객의 이동을 확대할 계획은 혹시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