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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305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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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해결 방법으로는 기숙사 주소지를 실거주지로 인정한다는 지침이 교육청에서 이루어졌어요. 교육청에서. 그래서 그쪽으로 지금 다 전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오늘 체육과에 물어봤는데 해 보니까, 제가 신태인에 살다 보니까. 이평하고 신태인하고만 해 보니까 체육 학생들이 149명이에요. 야구하고 축구부 하는 학생들만 해도.

그러면 해남에는 이렇게 크게 지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300명이 있다는데 신태인 근교에 149명의 학생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한번 고려해 봐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고.

저번에도 목욕탕 문제도 얘기할 때도 이런 인구가 있기 때문에 해도 괜찮다. 말하자면 목욕이라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도 목욕이 필요하고요. 물리치료 하는 것보다도 낫다는 게 목욕이라고 생각을 해요.

씻을 권리도 있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어디 정읍 시내 사람은 잘 씻으면 괜찮고 저 북쪽에 있는 신태인이나 감곡을 안 씻어도 된다. 이런 개념을 갖지 마시고 하여튼 긍정적인, 청에서도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