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나중에는 사진을 다, 행정사무감사도 하겠지만 밤에도 가보고 심야 시간에도 가보고 낮에도 가보고 가봅니다. 백사장을 들어가서 걷는 사람을 제가 거의 못 봤어요. 손으로 꼽아요.
그런데 데크길을 걷는 분들은 많이 봤고 그다음에 용분수를 지나서 가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래서 제가 고민을 했습니다. 백사장에 굳이,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우리가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그거 가지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매년 예산이 더 여기에 들어가고 뭐하고 해야 되는 부분인데 저걸 다른 방법으로 잔디를 식재를 하든 또 거기 능수버들을 쭉 심어서 거기에서 여기 부서에도 국에도 있는 도서관사업소하고 협업을 통해서 외출도서관 거기에 앉아서 시민들이 방석을 깔아놓고라도 책도 보고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이런 것들은 또 어떻겠느냐? 제가 고민을 좀 많이 했어요.
그런데 모래를 해 가지고 한 것은 제가 볼 때는 개인적으로 내가 왜 저걸 한다고 할 때 끝까지 못 하게 하고 반대를 좀 할 걸 하는 후회가 좀 있거든요. 그걸 실행을 했던 또 그때 당시에 부서장님이 이 방송을 보면 저한테 좀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과정이 그때는 그게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닌 것 같으면 바꿀 때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