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좋은 사업으로 우리가 이제 모든 주민들이나 공공기관에서 이런 공공언어 사용하는 데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우리 동료 위원 말씀하셨던 거 주요업무보고 책자에 이렇게 돼 있다는 거는 어쨌든 이 기관이 아직까지 저기를 안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교육을 그전에도 많이 하셨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제가 한번 다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니까 한자로 표기되어 있는 거에 대한 그런 거는 조금 교육을 다시 한번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95쪽, 보면 우리가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구정홍보 강화를 하는데 22년 추진계획에 보면 두 번째 농아인 권익과 복리 증진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나 또 연수구뉴스 이런 것들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랬잖아요.
지금 그러면 안 했고 지금 2022년 하반기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