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도로관리사업소 여기도 한번 가보고 그러는데 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탁상행정만 할 게 아니라 좀 개선할 것은 개선해야 하거든요. 그분들은 뭘 갖고 생각을 하냐, 만에 하나 어떻게 땅 꺼질까 봐 그 사람 걸어 다니고 차 타고 다니나 모르겠어요.
아직도 그런 공직자들이 우리가 있다는 것이 참 한심스럽고 더 이상 제가 스트레스받느니 차라리 돌아오자 하고 돌아왔는데 그래서 왜 다른 데는 왜 했냐, 제가 그렇게 반문도 하고 왔는데요. 저는 적은 돈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그런 조형물을 이렇게 지금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직접 고창도 한번 봤습니다, 선운사도.
정말 이렇게 참 크게 잘해놨더라고요. 글씨 크기는 한 2m 이상 되는 것 같은데 우리 그런 부분, 지금도 제가 그래서 잠깐 지도를 통해서 지금 황토현 가는 길 거기도 한번 좀 찾아봤거든요. 705호선도 봤거든요.
정말 멋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