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여기 근무하지 마시고 이걸 위해서 국가유산청으로 가세요. 거기 가서 좀 계셔야지. 여기 안 주면 나 안 내려가겠다, 시청에서 오지 말라고 한다, 단체장이.
그 정도 가서 떼도 쓰고 그래야지 20년 이건 뭐 성벽 하나 뭣 하는 데에, 자료 조사하고 뭐 하고 하는 데에 너무나도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간에 계속 과장님, 팀장님, 국장님 다 바뀌고, 뭐 하나 맡으면 그냥 뿌리를 뽑고 저는 그 자리를 이직을 했으면 쓰겠다. 그래야지 이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아까 뭐 우물 관리 대상 우물 이야기를 하셨는데 제 지역구 얘기는 될 수 있으면 안 하려고 하는데 진산동 사랑나무라고 그러나요?
그거 뭐 그 밑에 가보면 우물이 있어요. 우물이 있는데 한쪽에는 제대로 잘 됐어요. 옆에는 뭐로 돼 있냐, 아크릴로 돼 있다.
그거 빨리 정리를 좀 해 주시든가 새로 뭐로 좀 바꿔주시든가 하시면 좋겠다. 거기에 걸맞지 않게 아까 우리 김승범 의장님이 말씀하셨나요? 전 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보통 지금 고택이라고 하면 전부 다 옛날 초가삼간을 다 해요.
그러는데 좀 지금은 좀 변화를 줄 법도 이제는 하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우물도 좀 그걸 좀 빨리 우리 새롭게 또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해결을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헌법 전문에 싣는다, 뭣 한다, 어쩐다 하고 하는 게 동학이에요. 우리 아까 한선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읍 하면 동학을 먼저 앞세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축제나 행사할 때 가보면 우리 시민이나 관광객은 적고 유명 가수가 오면 유명 가수 팬이 더 많더라. 그거 시정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웃고 즐길 일이 아니에요. 지난번에 보니까 그냥 웃고 즐기고 앞에 나가셔서 그냥 막 뭣 하시던데 이건 창피입니다, 창피. 제가 봤을 때는 창피라고 생각해요.
유명 가수 한 사람만도 못한, 그 많은 농민군이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유명 가수 하나 팬만큼도 우리 시민이나 외부인들이 와주지 않는 것은 이건 문제가 있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웃으면서 무대 앞에 나가서 뭐 뭐 이것은 정말로 대오각성을 해야 된다. 예를 들어서 광주 사태를 지금 헌법 전문에 싣자고 계속하잖아요.
모 전 국회의원님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모태는 동학이 모태인데 왜 광주부터 싣자고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말씀을 해요. 이게 학술대회나 이런 사람들이 이런저런 걸 결과물을 좀 내놔 줘야 됩니다, 하면.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우리가 동학 문화 축제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 UCC 공모나 뭐 댄스나 뭐 이런 걸 하대요? 그래서 시상하시는 걸 봤어요.
저는 동학혁명의 발상지다운 정읍이 이제는 좀 탈바꿈을 하자 하는 생각이 늘 들어요. 전국에서 댄스 동아리, 뭐 이런저런 동아리들이 정읍을 찾아서 강원도 고성에서부터 저 전라남도 땅끝마을 해남까지 동학혁명의 발상지를 가봐야 된다, 가서 이런저런 댄스도 하고 뭐 이런저런 해야 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지금 그 친구들 버스 한 대로 옵니다, 많은 동아리는.
시상금 그래도 받으면 다행이에요. 못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자기들 사비 털어서 줘야 된다.
정읍시가요, 늘 하는 얘기지만 정말로 자그마한 사업 하나 좀 덜 하면 전국의 청소년들한테 정읍이라는, 동학이라는 문화 축제에 우리가 출전해서 꼭 정읍과 동학이 연계해서 비상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집행부에서 할 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돈 아끼지 말고 시상금 너무나 인색하게 하지 마세요. 1등 하면 좀 주세요. 100만 원 주든가 200만 원 주고, 물론 우리 시장님이 저한테 저 미친놈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게 답이다.
현실에 맞는 우리가 행사를 해야죠. 지금 AI,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챗GPT 동학 잘했다, 저는 아니라고 봐요. 정말로 변해야 됩니다, 현실에 맞게.
엊그제 114 전화하니까 AI가 답변을 하대요. 그렇게 바뀌어 가는 이즈음에 우리는 과거 구태여 얽매여서 10년이 흘러서 하나 작품 만들어내고, 20년이 흘러서 만들어낸다는 이 자체는 너무도 안타깝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과장님 능력 있으시고 우리 국장님 함께 하셔서 정말 국가 예산 좀 따다가 가 누우세요. 사무실에 누워요.
그냥 나 못 가겠다, 너희가 돈 주기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