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고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학혁명기념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예산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챗GPT한테 한 번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동학농민혁명기념제가 잘 되었는가” 그랬더니 “주최 의도를 훌쩍 넘어서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접근성 높은 도심 개최를 통해 시민 참여를 대폭 확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떠한 이 축제가 이제는 자리를 잡았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거든요. 우리도 봤을 때 옛날에는 좀 불안한 것도 있고 그랬는데 어느 정도 기획하시는 분들도 안정이 된 것 같아요. 그러면은 내년에는 과감하게 좀 예산을 투입을 해서 정말 안정된 속에서 다시 동학이 정말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꼭 예산을, 저번에 제가 시정질문 때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꼭 그 예산 편성 잘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