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시급한 조그마한 사항들이 모여서 창의인성교육이 32%, 환경개선이 37%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편중, 이런 게 조금 더 줄이고 개선을 해야 된다는 그런 저의 의견입니다. 이것은 좀 반영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답변이 너무 길어서 갖고 제가 시간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하나, 연수구 국제언어체험센터 지난번 보고사항 때문에 제가 자료를 조금 요청했는데요. 저는 다른 것과 달리 교육 사업에 대해서는 위탁을 주거나 또 어떤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성과가 금방 나타나거나 표시가 나지 않은 것이 사실은 교육 사업이거든요.
거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설문조사나 만족도나 출석률이나 그런 피드백이 필요해서 그걸 보고 또 준해서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위탁을 주고 있으면 해당 과에서는 그것에 대한 성과나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은 코로나시국이라서 그런지 출석률도 저조했고요. 만족도 조사도 빠진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만족도 조사의 신뢰성도 많이 떨어지는 거고요. 그러면 아쉬운 게 어른들 교육프로그램은 출석률은 한 50-60% 밖에 안 되는 것도 있었거든요. 이런 것은 과감하게 폐지하고 다음 분기에 하거나 이렇게 할 수 있었으면 이게 업무도 효율적으로 되고, 관리도 효율적으로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교육 사업은 앙상 만족도나 자체조사 아니면 설문조사가 피드백으로 남아있어야 된다는 것을 꼭 강조하고 싶고, 업무의 효율을 그쪽으로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