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제가 보면 매년 줄어드는 것 같아요. 인구가 줄어서 그러는지 몰라도 관람객, 관광객 수가 우리 시민들부터도 참여도가 낮더라. 그 원인을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고민을 해봐야 된다,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행사의 다양성 때문에 그러는지 과거에 집착해서 그러는지 현실에 맞지 않는 그런 행사를 하고 있지 않나 하는 것도 한 번 정도는 우리가 고민을 해 볼 때가 됐다. 이제는 36회라 하면 어떻게 보면 장년이에요. 청년이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다시 한번 뒤를 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미래 100년을 위해서 가는 길에 정읍사의 축제가 일축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조성을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들께서, 그리고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께서 심사숙고해서 뭔가 차츰 변화 주는 그런 축제로 거듭나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