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홍보,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것이 뭐냐면 이제 누차 다른 부서에 얘기할 때도 얘기했지만 이런 전광판을 좀 이용을 좀 많이 해주라, 그게 눈에 확 띄거든요. 아무리 현수막을 붙여놔도 현수막은 그냥 사람들이 뭔 현수막을 붙여놨는가 보다 하고 지나가. 근데 전광판에서 확 띄면 눈에 딱 들어오거든요, 우리가 미디어에 익숙해져 가는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자꾸 제가 수영장 얘기를 하는데 이런 거 할 때 좀 홍보 좀 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거, 그리고 요새 제가 어제도 저기 시민소통실 얘기를 했지만 요새 페북이라든가 이런 SNS 활동에 굉장히 많이 여러 가지가 보여요. 이런 전시회 같은 경우에도 문화예술과에서 좀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그래서 이거를 해놨을 때 많은 사람들이 와서 봐야지.
그러니까 계속해서 지금 숫자가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고 있다, 이런 생각에 좀 아쉬워서 이런 좋은 전시회를 하는데 사람이 너무 적으니까 이런 걸 홍보를 좀 많이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프로그램에 지금 6개의 소 프로그램이 26개 정도 이렇게 되더라고요. 이런 거 했을 때 지금까지도 많이 했어요. 이제 4개 분야에 몇 개 했고, 22개 했고, 23년도에는 4개 분야에 21개 프로그램을 했고, 22년 5개 분야에 26개 프로그램을 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했을 때 어떤 프로그램에 아이들이 더 집중하고 어떤 프로그램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집중해서 잘하는가, 그걸 잘 보고 그냥 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서 딱딱 그냥 하는 그냥 지나가지 말고 어떤 거에 더 관심을 갖고 어떤 거가 더 많이 하는가, 이런 것도 좀 하시고, 그리고 많이 이 프로그램 또한 아이들한테 혜택이 되면 아이들이 와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같으면 정읍 관내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초중고 학교, 이런 데에 많이 홍보를 해서 많이 참여해서 많이 미술관을 좀 접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