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우리 송기순 위원님께서 지금 질의한 내용을 제가 물어보고자 했었는데 규정상 모정에 환풍기, 선풍기 시설을 해 주지 않습니다라고 하는 답변을 하시는데 그때 상황과 지금 상황은 좀 틀리다고 봐요, 저는.
지금 폭염이 극성을 부리고 있고 폭염으로 인사 사고도 나고 할 정도의 기후 변화가 심해졌어요. 언제까지 관련 규정에 저희가 모정에 선풍기를 하지 않습니다라는 답변으로 일관하실 거냐? 이제는 상황이 틀려졌다.
폭염 피해, 그늘로 가야 되는. 우리가 메시지 보내잖아요.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그늘에 가서 쉬시고 충분한 휴식하고 물을 많이 드세요. 그러면 마을에 있는 모정에 적어도 선풍기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아까도 제가 전 과에서 얘기했지만 행정이 효율적으로 움직이지만 효능이 극대화돼야 된다라고 제가 말했잖아요. 언제까지 관련 규정만 얘기하면서 안 됩니다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과장님!
선풍기 가격이 너무나 고가라고 한다고 하면 충분히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또 모정이 숫자가 너무 많으니 한꺼번에 이걸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할 수 있어요. 그럼 단순하게 이렇게 비교를 할게요.
유진섭 시장님 때 전 경로당에다가 공기청정기, 그 고가의 공기청정기 2개씩을 다 해 줬습니다. 그렇죠? 국장님!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