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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305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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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 이 밀착, 어제 제가 비 오는데 어저께, 그저께인가 돌아봤거든요? 비가 오길래 갔더니 할머니가 지팡이 짚고 우산 쓰고 그 길을 거쳐서 그 회관으로 오시는 거예요. 노인정을.

아이고, 이렇게 비 올 때 저거 쓰러져 버리면 어떻게 하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좀, 몰라.

예산 문제도 있고 순차가 있겠지만서도 그런 데는 좀 하루빨리, 그리고 시유지더라고요. 건물은 개인 건데 거기는 시유지예요. 시유지니까 해 봤자 돈도 나오지도 않고 말하자면 나한테 집 부수라고 하면 또 본인 부담금 있고 그러니까 아예 신경을 안 써버려요.

남이 쉽게 이제 저기한 얘기로 다치든지 말든지. 이런 식이더라고요. 그런 데는 정말 시에서 가서 철거를 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가 다치기 전에. 더더군다나 요새는 또 비도 이렇게 오는데 진짜 부서질까 봐 걱정이에요. 엊저녁에 신태인 막 낙뢰하고 난리를 치는데 그거 부서지면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순차적인 거 하지 말고 위험한 순배로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