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10페이지입니다. 시민안전보행, 교통환경인데요. 저는 인도를 걷다 보면 저는 출퇴근을 주로 인도로, 차량으로 하지 않고 걸어서 다닙니다.
그리고 또 아침에 1시간 정도 운동을 하면서 또 제 지역구를 돌아봐요. 인도로 걷습니다. 결론은 아니, 도대체가 이거를 파악은 하고 있는가?
제가 건설과 과장이라면 또 교통과 과장이라면 주기적으로 조사를 할 것 같아요. 또는 분석을 하셔서 예를 들어서 A구간에 몇 년도에 보도블록 교체를 했는데 이쯤에 대해서 할 때가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주변을 좀 살펴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본 위원이 느끼는 바로는 민원이 들어가면 그때 합니다.
그것도 바로 못 해요.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예산 확보한다, 어쩐다, 추경에 넣는다, 검토한다 하다가 1년 또 그냥 지나갑니다.
그러면서 또 우리 공무원분들은 또 시스템이 순환 보직이에요. 다른 분으로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동장님이 교체가 되십니다. 그럼 다시 제로베이스가 돼요.
그럼 민원인께서는 아니, 도대체가 시에서는 뭐 하고 있느냐? 그러면 저는 시의원은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이러하고 저러하다라고 설명을 드립니다마는 주민들 불편은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인도 정비사업에 연도별로 추진 로드맵을 가지고 계신지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