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사실은 학교 운동장도 그래요. 학교 운동장에서 어찌 됐든 운동 경기를 하면 거기서 해야지, 골목에서 하는 건 아니니까.
그런 어떤 거에 대해서 우리가 전반적으로 다 책임을 질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권고사항으로라도, 우리 시가 체육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클럽들을 전부 관리하고 있잖아요. 또 조기축구면 조기축구연합회가 또 있고 축구협회가 또 따로 있고. 그러면 그런 큰 조직들의 밑에 하부 조직으로 매일매일 이루어지고 있는 이런 격한 운동에 대해서 우리 시가 전체적으로 다 해 줄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 본인들이 스스로 단체보험을 넣을 수 있도록 권고도 해야 되고 하지 않느냐?
성인이 다 큰 성인이 다쳤다라고 하면 조금 이해라도 하겠어요. 그런데 성장을 막 해야 되는 아이가 다쳐서 부모가 어찌 됐든 그 의료비를 다 냈고 또 아이에 대한 상해보험 일부로 해서 했다고 해요. 그리고 중요한 건 성인하고 학생부하고 왜 공을 찹니까?
그런데 찼어요. 그런데 성인의 어떤, 서로 경합 중에 그 어른으로 인해서 애가 크게 다쳤어요. 그래서 그 클럽에서 십시일반 이렇게 걷어서 아이한테 병원비 쓰라고 줬다고 합니다.
이게 다예요. 그래서 제가 그 소리를 듣고 우리 시가 책임져야 될 부분의 한계성이 좀 있다고 하지만 그러면 그 단체에 그런 단체에 권고사항으로 해 주는 방법은 또 없냐? 그런 걸 한번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꼭 여기에 있는 보험 이외에도 더 확대가 가능하다면 검토를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