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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5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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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왜 그런 생각들을 하냐면 이게 이제 당초에 구상은 수성동과 구룡동을 연결하는 도로의 필요성들을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려다 보니 양쪽 출발점이라고 볼 수도 있고 양쪽 끝점이라고 볼 수 있는 지점이 어디에 걸리냐면 지금 복합문화 공간쯤에 걸릴 수밖에 없다.

그러니 거기를 드러내지 않고 하기가 좀 어렵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다 보니 이게 국비를 따기 위해서 체육 쪽으로 접근하는 게 좋겠냐, 문화예술 쪽으로 접근하는 게 좋겠냐 했을 때 먼저 잡은 게 체육이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공유재산 어쩌고저쩌고, 복잡한 문제가 이렇게 된 거예요.

꼭 거기다 복합문화시설을 막 지어야만 되는 건 아닌데 어떤 면에서 도시 외곽순환도로를 만들다 보면 거기가 이제 교통 요지도 되고 하니까 더해서 뭔가를 해보자. 이렇게 가는 방법도 있는 거거든요. 어쨌든 주민들의 의견 취합됐다고 하니까 공유를 했으면 좋겠고.

자전거 도로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 주고 있다는 시민들의 칭찬들이 좀 있었어요. 여기에 좀 더 더해서 자전거 도로를 더 가꾸고 했으면 한다는 생각으로, 자료 한번 띄워주시죠. 제가 일전에 공기 주입기라고 하던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