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일단 저는 이제 테마를 잘 잡기를 바라고, 주제를, 이 아이들이 와서 이제 여기서 몇 시간 놀았을 때 뭐 생각의 어떤 기적이 일어난다든지 여러 가지 그건 이제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고, 그리고 이걸 고정적으로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뭐 2∼3년 지나면 아이들 또 노는 트렌드가 바뀔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 또 이렇게 바꾸면 되거든요.
또 여러 가지 이제 보강할 거 있으면 보강하고, 없앨 건 또 없애고 이렇게 해서 하여튼 처음부터 조금 테마를 잘 잡고 그거를 홍보를 잘 해야 된다. 문제는 홍보잖아요. 인근에 정읍에 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인근에 있는 아이들이 “야, 정읍에 그런 훌륭한……”, 그래서 이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것은 부모이기 때문에 그 부모님들이 혹하게 올 수 있도록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홍보를 잘 만드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