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이 지금 80대, 90대 어르신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1년이면 100여 명씩 이상은 줄어드는 것 같더라고요. 언젠가는 이것도 선양 사업도 없어질 날이 곧 멀지 않았다.
한 10년 이쪽저쪽이면 저는 없어지리라고 봐요. 그러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 정읍시가 다행스러운 것이 하단에를 보니까 지금 시비로 해서 월 2만 원씩을 더 드리고 있네요? 그래서 그분들이 없는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해서 저는 그분들이 살아생전에 참 어려움을 겪고 생명을 내던지고 가서 참전하시고 한 것에 대한 보상을 이제라도 좀 더 확실하게 해 주는 게 그분들의 희생을 참 존중해 주는 그런 일이 될 것이다.
그래서 뭐 2만 원씩 상승을 해서 주셨다 하고 써 놓으셨는데 현재 지금 이분들에게 준 보훈 수당이 전라북도 14개 시군 중에서 몇 위 정도나 됩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