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이용이 많이 줄었으면 저는 배달이음 사용해 봤는데 굉장히 불편해요. 당연히 사람은 원래 자기가 쓰던 플랫폼을 쓰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내가 쓰던 어플을 포기하고 이걸 선택하게, 플랫폼을 옮겨간다는 건 그만큼의 특장점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당연히 지금 캐시백이 축소가 됐고 그러면 사용 객은 당연히 전체적으로 줄어들잖아요. 안 되는 부분은 접는 게 맞는다고 봅니다.
배달이음도 안 된다 하면 접는 게 맞아요. 그리고 e샵도 사실은 불분명하지만 e샵이나 라이브커머스의 경우 만약에 8월중 출범한다고 하셨으니까 해 보고, 하반기까지 그렇다할 실적이 없다거나 오히려 점점 더, 제 예상으로 당연히 떨어져요. 그렇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사업성이 맞는 부분이라고 제가 생각을 해서 여쭤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