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일을 많이 하고 계셔서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우리 정읍시도 복지 도시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하나로서 모든 연령층, 모든 계층, 다양한 계층이 거기에 맞는, 욕구에 맞는 그런 복지가 이루어져서 정읍에서 살 때 참 좋다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열심히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제가 먼저 칭찬을 좀 하고 싶어서 그래요. 지금 자활기업, 자활기업들이 참 잘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서 항상 관심을 갖고 저도 쳐다보고 있거든요. 이 사람들이 기초능력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인데 이 사람들이 차상위에서 탈피해서 일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을 좀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이만재 부의장님도 항상 말씀하실 때에 그냥 일반인으로 갔을 때 그냥 많은 인센티브를 줘라, 그런 말을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자활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를 좀 할 수 있도록, 다른 지역은 어떻게 하고 있고 어떤 뭐가 잘 되고 있고 벤치마킹해서 이 자활기업에 좀 접목해서 해줬으면 좋겠고, 혹시 자활 이런 데에 그 사람들 1년에 한 번씩 위로회 같은 것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