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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5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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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일을 많이 하고 계셔서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우리 정읍시도 복지 도시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하나로서 모든 연령층, 모든 계층, 다양한 계층이 거기에 맞는, 욕구에 맞는 그런 복지가 이루어져서 정읍에서 살 때 참 좋다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열심히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제가 먼저 칭찬을 좀 하고 싶어서 그래요. 지금 자활기업, 자활기업들이 참 잘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서 항상 관심을 갖고 저도 쳐다보고 있거든요. 이 사람들이 기초능력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인데 이 사람들이 차상위에서 탈피해서 일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을 좀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이만재 부의장님도 항상 말씀하실 때에 그냥 일반인으로 갔을 때 그냥 많은 인센티브를 줘라, 그런 말을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자활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를 좀 할 수 있도록, 다른 지역은 어떻게 하고 있고 어떤 뭐가 잘 되고 있고 벤치마킹해서 이 자활기업에 좀 접목해서 해줬으면 좋겠고, 혹시 자활 이런 데에 그 사람들 1년에 한 번씩 위로회 같은 것도 하나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